2023년 2월 22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6회 세계 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각지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전원이 학교폭력으로 희생된 학생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사진공동취재단)
[긴급공지]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결과 발표 '변경된 심사규정에 의거 매년 2월에서 매년 9월' 변경
세계학폭추방본부(SVEH),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결과 매년 9월 발표
공기업평가위(SEC), ‘공공기관・기업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ESG’ 평가지수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적용
오늘날 학교폭력은 학교의 힘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인권을 무기로 학생들을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삼은 일부 단체들로 인하여 학교폭력에 대처해야 할 학교들은 대부분 손을 놓고 있으며 학생을 지도해야 할 선생님의 교권 역시 땅에 떨어진 결과 학교폭력 피해는 갈수록 심각하다. 이에 학교폭력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추방하기 위해서는 학교는 물론 공공기관 및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이하 세계총연맹)(http://www.wfple.org) 부설 인권기구인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소속 'WFPL 공공기관・기업학폭추방ESG평가위(SEC, 이하 공기업평가위)(평가위원장 이치수, 현 국회의원 의정평가 조직위(AEC) 조직위원장)'는 국제ESG평가원 및 국제소비자평가원 등과 함께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인권기여도(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를 매년 평가하여 공개한다고 스승의 날인 5월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는 변경된 심사규정에 따라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결과를 매년 2월에서 매년 9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공기업평가위(SEC) CI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취지 및 목적
오늘날 학교폭력은 학교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인권을 무기로 학생들을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삼은 일부 단체들로 인해 학교폭력에 대처해야 할 학교들은 대부분 손을 놓고 있으며, 학생을 지도해야 할 선생님의 교권 역시 땅에 떨어진 결과로 학교폭력 피해는 갈수록 심각하다.
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성인이 돼 가해자에게 복수하는 ‘더글로리’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가해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학교폭력 앞에 침묵하지 않는 이유는 어린 시절의 실수라기에는 너무도 잔혹해 피해 학생은 성인이 되어서도 오랜 시간 과거의 고통 속에 살아갈 정도로 그 트라우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학교폭력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권 유린의 반사회적 범죄행위라 할 수 있다.
세계는 지금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이 상호 연결되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제 교육은 더 이상 지식 전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미래를 준비 하는 교육은 문제 해결 능력, 특히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어야 한다. 창의력이란 토양을 배양시켜 가기 위해서는 학교폭력과 교권침해가 없는 안전이 담보된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되돌려 줄 때 가능하다.
만연하고 있는 학교폭력 범죄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정부를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들이 해마다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각종 대책들은 초기의 도입 목적과 다르게 학교폭력 가해자가 고위 공직자 등을 포함한 유명인사 자녀인 경우 맞고소, 소송 등으로 법망을 피해 혐의를 벗어날 수 있어 실효성을 크게 기대할 수 없다는데 한계가 있다.
희망을 측정하는 주요 지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생명의 탄생’이다. 그러나 학교폭력으로 물든 교육환경과 그로 인한 불안전한 보육 여건, 생활비 증가와 집세 상승을 포함한 경제적 부담 등으로 수많은 젊은 세대들은 아이 갖기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이처럼 사회 안전망이 확보되지 못한 상태에서 젊은 세대들의 출산기피로 초저출생 현상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국 곳곳의 카페나 음식점 등에는 아이들의 방문을 원치 않는 ‘노키즈존’ 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함께 양육한다는 마음으로 ‘노키즈존’이 아닌 ‘키즈존’을 활성화하여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며,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마련하는 등 사회적 안전망을 잘 구축해 나가야 한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과 교권침해가 설 자리 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초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등 안전이 담보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학교는 물론 공공기관과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기업평가위(SEC)의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목적은 각종 대책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를 공공기관 및 기업의 참여를 통해 해결해 감으로써 학교 정상화는 물론 교권을 회복시키고, 미래세대인 학생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쳐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또한 이를 통해 국가적 위기로 치닫고 있는 초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과 보육여건 개선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법과 제도적 장치 마련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환경 구축에 기여하는 데 있다.
공기업평가위(SEC),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지수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적용
공기업평가위의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ESG(공・기업 학폭추방ESG)’ 평가 방법은 대한민국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ESG 평가 역사상 최초로 세계총연맹이 독자 개발한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가 적용된다.
'WF학폭추방인권지수(WFSVESGI, WF SCHOOL VIOLENCE EXPULSION ESG INDEX)'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인권기구인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와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ESG평가원 및 국제소비자평가원(ICEI, INTERNATIONAL CONSUMER INSTITUTE) 등이 공동으로 자체 개발한 특화된 학폭추방 ESG 평가지수(SVESG VALUATION INDEX)로 6대 부문과 하위 14개 항목 및 110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공기업평가위(SEC)는 이를 통해서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ESG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대상
공기업평가위의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대상은 공공기관 및 중견기업을 포함한 대기업 등으로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 LG전자, LG그룹, SK텔레콤, 포스코, KT, 네이버, 카카오,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한항공, GS리테일, 한국중부발전, LG유플러스, 삼성SDS, DGB대구은행, 애큐온캐피탈, JB전북은행, 롯데지주, JB전북은행, 인천국제공항공사, NH투자증권, 하나캐피탈, KB캐피탈, 삼성카드, 롯데렌탈, 롯데글로벌로지스, GS칼텍스, NH투자증권, 삼성카드, 한일홀딩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KB국민카드, NH농협은행, 롯데카드, 신한캐피탈,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롯데손해보험, 애큐온캐피탈, 한화생명, IBK기업은행, 우리카드,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KB국민카드, BNK부산은행, 한미약품, JW중외제약, 대웅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동아제약, 일동제약, 일양약품,동화약품, 삼진제약, 광동제약, 종근당, 현대약품, 지오영그룹, 유한양행, 마크로젠, GS건설, 삼성물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 MDM그룹, SK건설, 한국자산신탁, 포스코건설, HF 한국주택금융공사, 퍼시스, 일룸, 한국타이어, CJ ENM, 부강테크, 한샘, 현대리바트, 만도, BAT코리아, 한국전력공사, 포스코건설, 한화에너지, 엔씨소프트, SK C&C, 오비맥주,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신세계백화점, 매일유업, 남양유업, 한국수자원공사, 효성, 한국동서발전, 한진, LG화학, 한국수력원자력, 코스맥스, GS홈쇼핑, 아모레퍼시픽, 현대오일뱅크, 하나캐피탈, KB캐피탈, 삼성증권, 한국중부발전, 현대캐피탈, 삼양식품, SK이노베이션, BAT코리아, 롯데쇼핑, LG하우시스, 현대제철, 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CJ대한통운, 풀무원,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화재, LS, CJ제일제당, SK종합화학, 롯데케미칼, 한솥, 삼표시멘트, 금호석유화학, SK렌터카, 한국철도공사, 우아한형제들, 한세엠케이, CJ올리브영, 기타 공공기관 및 기업 등.
공기업평가위,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 ESG' 평가 기간 및 평가 결과 공개
공기업평가위(SEC)의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ESG' 평가 기간은 1년을 기준으로 평가 결과는 매년 공개된다.
한편 공기업평가위(SEC)강철승 전략기획부장은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각종 PROJECTS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써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이며, 특히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국제ESG평가원(IESGEI), 국제소비자평가원(ICEI),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며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학교폭력추방학부모연대,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대한인터넷신문협회(신문협), 전국 NGO모니터단, 전국 300여 연합단체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 지자체혁신연대), 전국243개 전국지자체혁신평가자문단,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기회공정실천연대) 등 언론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한다.
한편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은 2007년 1월 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구.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李山河))’을 모태로 한 정치적 중립기구로, 세계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 및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상황을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 받지 않고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확산돼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세계총연맹은 본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부설 언론기관과 연구기관, 세계연맹장학재단(설립 준비 중) 및 특별기구 등을 두고 있다. 부설 언론기관은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세계연맹기자단(WPC, WORLD PRESS CORPS) 및 세계연맹유튜버기자단(WYPC, WORLD YOUTUBE PRESS CORPS), 부설 연구기관은 국제청소년연구원, 세계여성연구원, 국제정책연구원, 세계경제정책연구원, 세계보건연구원, 세계과학기술연구원, 국제ESG평가원, 국제소비자평가원(ICEI), 세계환경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등 9개 기구, 기타 특별기구로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국회의원 의정평가 조직위(AEC), 지자체 혁신평가위(GEC),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ESG 평가위(SEC, 이하 공기업평가위), 전국 300여 연합단체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지자체혁신연대)(CSLGI, Citizens’ Solidarity for Local Government Innovation),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전국243개지자체혁신평가자문단,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전국 WFPL NGO모니터단,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범국민운동본부(PMHAPP, People’s Movement Headquarters Against Privatization of Power, 권력사유화방지국민본부) 등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