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년리더총연맹 WFPL

성명/보도자료(I)

성명/보도자료(I)

약사회 "비대면진료 반대…환자 자율성 보장 등 필수"

2023-04-25

의약품 전달 주체는 '약사와 환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비대면진료와 관련하여 “약사회는 비대면진료를 반대하며, 현 상황에서 시범사업은 적절하지 않다. 만약 불가피하다면 최소한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라며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대한 입장문을 24일 발표했다. 대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를 반대하며, 이는 현재 한시적 고시 상황에서 충분한 논의와 준비 없이 시행됨으로 인해 많은 부작용과 문제점이 발생할 뿐 아니라 산업적 편익과 편의성으로만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한약사회 "공공심야약국 법안 법사위 통과 환영"

2023-03-28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은 27일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약사법 개정안이 법사위를 통과함에 따라 담화문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이날 담화문에서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정부 예산지원을 법제화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님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 김도읍 법제사법위원장님과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님을 비롯해 2022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예산을 지원해주신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

대한약사회 "일방통행식 약학대학 정원 조정 계획 즉각 철회하라"

2023-03-08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최근 정부의 약사인력 조정 계획 발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보건복지부의 약사인력 조정 계획 발표에 “일방통행식 약학대학 정원 조정 계획 즉각 철회하라”라며 8일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약사회는 성명에서 “약사인력 정원 감원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기존 약학대학 정원과 전국 인구분포,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확충방안 등에 대한 고민없이 줄어든 정원 17명을 비수도권 대학에 굳이 선심쓰듯 나눠주겠다는 저의가 무엇인가”라며 “일방적인 약학대학 과다 증원을 통한 ...

인신협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촉구한다”

2023-03-06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WPA>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회장, 이하 인신협)(http://www.inako.org)는 “전국 20,000여 인터넷신문 위한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촉구한다”라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인신협은 이날 성명에서 “지난 2010년 2월 급변하는 매체 환경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신문산업의 발전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을 통합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대한약사회 “보건복지부의 독선적이고 안이한 정책발상을 규탄한다”

2023-02-20

보건복지부가 비대면 진료에 따른 의약품 배달 추진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대한약사회는 "독선적이고 안이한 정책 발상"이라며 규탄했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약사회와 어떠한 협의도 진행하지 않은 채 약배달을 기정사실화 했다”라며 “그동안의 의약품 관련 정책 협의 과정을 깡그리 무시한 행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복지부가 대한약사회를 협의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각본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고 판단하고 있다. 최근 박민...

대한민국투명세상연합, ‘국회의장의 국회의원 수 증원 발언 반대’ 성명 발표

2023-02-03

대한민국투명세상연합(상임대표 송준호, 이하 투명세상연합)은 2일(목) 성명을 발표하고 김진표 국회의장이 국회의원 수를 현행 300명에서 330명 내지 350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투명세상연합은 성명에서 “국회의장이 지역 소멸 문제, 지역과 세대 갈등 해소를 위해 비례대표제를 확대하자고 주장했으나, 이는 일각에서 비례대표가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 때문에 부패의 온상이라는 비판이 나왔던 것을 간과한 것”이라며 “이의 확대는 오히려 ...

대한약사회, "약대에 혁신신약학과 설치 강력 반대" 성명 발표

2023-01-13

"신약개발 위해 관련 분야 석·박사 등 전문인력 육성 시급"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2일 정부의 '혁신신약학과' 설치관련 정책 추진 방향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내년 전국 대학에서 혁신신약학과를 비롯 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한 학과가 신설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약산업은 기술집약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신약개발을 위해 첨단 신기술분야로 지정해 산업을 육성한다는 방향에는 본회도 적극 공감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를 구현하기 위한 양질...

NEW YEAR’S ADDRESS BY SANHA LEE, PRESIDENT OF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WFPL)

2023-01-04

NEW YEAR’S ADDRESS BY SANHA LEE, PRESIDENT OF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WFPL) The following is the New Year's message by SANHA LEE, President of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WFPL). My Honorable Fellow Citizens, In 2023, a hopeful new year has dawned. I wish all of our people and the entire global village to be filled with hope and energy in the New Year. The past year has been difficult for all of us. Even though the new year has been bright, we are hardly getting away f...

[세계총연맹 이산하 총재 신년사 전문] “분열과 갈등이 해소되고 도약하는 2023년이 되기를…”

2023-01-04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이산하(李山河) 총재(http://www.wfple.org)는 국민들께 보내는 신년사에서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분열과 갈등이 해소되고 도약하는 2023년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산하 총재는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찾아온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가계부채와 기업부채를 포함한 민간부채가 급증하고 금리까지 치솟으며 2030 청년세대들과 700여 만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 금융 취약층을 중심으로 빚 부담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균형 발전과 상생을 위한...

대한약사회・의사회 등 의약 5단체, "보건의료데이터법 강행, 즉각 중단하라" 성명 발표

2022-12-29

대한약사회와 대한의사협회를 포함한 보건의료 5개단체가 보건의료데이터법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지난 23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의 '디지털헬스케어 진흥 및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추진을 지적했다.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의약 5개 단체들은 "지난달 23일 보건의료5개단체는 '보건의료는 경제적, 상업적 관점이 아닌 국민의 안전과 건강...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대국민선언문 "힘센 자들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 것인가"

2022-09-23

권력사유화방지국민본부(PMHAPP),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대국민선언문’ 발표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범국민운동본부(PMHAPP) 출범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500여 단체가 참여한 정치적 중립의 비영리기구인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범국민운동본부(PMHAPP, 이하 권력사유화방지국민본부)’는 9월 22일 오후 국회에서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대국민선언문’을 발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ORLD FEDERATION OF PO...

"약 배송 허용 약사법 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2022-08-30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의약품 배송이 정부 규제 완화 과제에 포함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하고 비대면 진료 관련 약 배송 법제화 시도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는 “약 배송 허용 약사법 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라는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대한약사회가 이날 성명에서 “한시적 비대면 진료 및 조제 체제에서 비대면 진료 중개 앱을 통해 무분별한 조제약 배달과 불법적 의료광고를 통한 환자 유인행위는 물론, 편법적인 ...

“특정 언론사에 6천만원씩 연간 360억 혈세 지원 ‘공영 뉴스전문포털’ 즉각 폐기하라”

2022-07-20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400여 연합단체인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상임대표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하 기회공정실천연대)(www.wfple.org)는 “특정 언론사에 6천만원씩 연간 360억 혈세 지원 ‘공영 뉴스전문포털’ 즉각 폐기하라” 라는 성명을 20일 발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

“국민 건강과 안전은 도외시하고 경제 논리만 앞세우는 화상투약기 도입 좌시하지 않겠다”

2022-04-29

대한약사회는 “국민 건강과 안전은 도외시하고 경제 논리만 앞세우는 화상투약기 도입 좌시하지 않겠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약사회는 성명에서 “2022년도 대한약사회 임원워크숍 참석자 일동은 규제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저해시키는 ‘화상투약기 도입’을 실증특례로 추진 중인 정부 당국의 무리한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국민 건강과 안전은 도외시하고 경제 논리만 앞세우는 화상투약기 도입 ...

“윤석열 당선인, 공정과 상식의 ‘진정한 언론 자유 회복’ 위해 노력하길…”

2022-03-10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상임대표, 이하 인신협)(www.inako.org)은 “윤석열 당선인, 공정과 상식의 ‘진정한 언론 자유 회복’ 위해 노력하길…”라는 성명을 3월 10일(목) 공식 발표했다. 인신협은 이날 성명에서 “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제20대 대통령에 선출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출범할 새 정부에 대하여는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LEE SANHA, PRESIDENT OF WFPL,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총재 李山河  /  HANSIN B/D 1105, 12 MAPO-DAERO,MAPOGU, SEOUL, KOREA  / WORLD PRESS ASSOCIATION /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이사장 이치수, 사단법인 고유번호: 448-82-00265 / TEL: 02-718-2118 (Main), 02-702-2118,   02-717-2118, 02-717-1118, FAX: 02- 6442-6118,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길, 한신빌딩 1105(공덕동)/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황주  /e-mail: webmaster@wfple.orgFOR MORE INFORMATION. © Copyright WFPL All Right Reserved